그 날의 화정... 진짜 너무 좋았는데 날씨 흐리고 추웠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어... 콘서트 시작 기다리는 동안 판타지 음원 풀리고 뮤비 떠가지고 6시 되자마자 모여있던 팬들 핸드폰 꺼내서 확인하고 다같이 감탄하고... 물론 난 솔플이라 구석에서 혼자 즐겼음 헤헤 쇼케 시작으로 돌아가고 싶다... 젭제의 시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