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한 우물만 팠어야함. 물이 충분이 나와서 안정된 상태일때까지 지금보면 무슨 물보이니까 딴거 또 파고 왠지 저기도 나올거 같으니까 또 파고 근데 또 물이 원하는 만큼 안나오면 더 팔생각을 안하고 괜히 다른 땅 기웃거림 한우물 팠으면 솔직히 내본진 안 나왔을수도 있겠지. 근데 지금 상황보면 그게 욕안먹고 안정적으로 갈수있는 길임. 솔직히 겁남. 지금 상태로 가다가 소속사가 어디 먹히거나 그러면 애들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 이 글은 7년 전 (2018/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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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한 우물만 팠어야함. 물이 충분이 나와서 안정된 상태일때까지 지금보면 무슨 물보이니까 딴거 또 파고 왠지 저기도 나올거 같으니까 또 파고 근데 또 물이 원하는 만큼 안나오면 더 팔생각을 안하고 괜히 다른 땅 기웃거림 한우물 팠으면 솔직히 내본진 안 나왔을수도 있겠지. 근데 지금 상황보면 그게 욕안먹고 안정적으로 갈수있는 길임. 솔직히 겁남. 지금 상태로 가다가 소속사가 어디 먹히거나 그러면 애들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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