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새까맣게 칠하고 친구 앞에서 까꿍 한 번 하겠다고 20분을 기다린 애나 처음에 별 반응 없다가 웃고 마는 애나ㅋㅋㅋㅋㅋㅋ
근데 안 놀라는 이유가 더 웃김. 담담하게 '네가 이러는 건 이제 놀랍지도 않다. 너무 많이 봤어~' 하더니 덧붙이는 얘기가
'너 얼굴 팩, 덕지덕지 바르고 그거 회색 얼굴 돼서 내 방 막 돌아다니잖아' 근데 그거 듣는 충치, 아니 민기도 수긍하는 게 포인트
| 이 글은 7년 전 (2018/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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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새까맣게 칠하고 친구 앞에서 까꿍 한 번 하겠다고 20분을 기다린 애나 처음에 별 반응 없다가 웃고 마는 애나ㅋㅋㅋㅋㅋㅋ 근데 안 놀라는 이유가 더 웃김. 담담하게 '네가 이러는 건 이제 놀랍지도 않다. 너무 많이 봤어~' 하더니 덧붙이는 얘기가 '너 얼굴 팩, 덕지덕지 바르고 그거 회색 얼굴 돼서 내 방 막 돌아다니잖아' 근데 그거 듣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