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너와 걷고 싶었던 바닷가~ 설레임에 출렁이는 파도처럼~~~시원한 바람을 머금은 내게~~~ 너만을 사랑한다고~~~ 푸른바다끝까지~~
아나 완곡 얼른 내놔..흑흑 저번주에 경연했으면 이미 4534532번은 들었을듯
| 이 글은 7년 전 (2018/8/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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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너와 걷고 싶었던 바닷가~ 설레임에 출렁이는 파도처럼~~~시원한 바람을 머금은 내게~~~ 너만을 사랑한다고~~~ 푸른바다끝까지~~ 아나 완곡 얼른 내놔..흑흑 저번주에 경연했으면 이미 4534532번은 들었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