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한철 반짝하고 마는 게 아니라
앞으로 점점 더 커질 거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해야 하나...?
오랜만에 초기 포미닛 느낌 나는 걸그룹 나온 거 같음
곡 분위기가 아니라 그룹 색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