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리더가 그조의 분위기를 어떻게 잡고나가느냐 어떤 역할을 하느냐에 따라 그 팀 전체가 살 수도 있고, 그 팀 전체가 망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보여진 모습중에 인상깊었던 리더의 모습중 하나가 바로 바나나컬쳐 김나영. 나이가 어려서 지금 데뷔조 팀에서 리더 포지션을 맡기엔 적합하지 않아보이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들이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거라 믿기 때문에 글 올려봄. 원영이가 센터가 되고 보컬 재조정을 하게 되었을때 고민하는 히토미 모습이 방송에 나갔어. 그 당시 나영이는 히토미가 신경 쓰였는지 이미 본인 파트이던 “메인보컬” 파트는 어떻겠냐며 물어봐. 히토미는 고음 파트는 부담스럽다며 거절.. 서브보컬1의 경우 후렴구의 고음파트가 있어서 마찬가지로 고민을 하는 모습이 보여졌는데 그래도 두려워하지않고 미루가 없는상황에서 기존의 미루의 포지션인 보컬2를 택하지않고 자기스스로 노력해서 보컬1을 해보겠다는 히토미의 모습이 너무 이쁘게 잘 그려졌음. 그런 중간과정에서 독보였던게 바로 나영이의 시선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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