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르렁>은 SM과 작곡가 신혁이 협의하여 멤버들의 음역대와 이미지를 고려해서 각자의 파트를 미리 정해놓고 엑소 맞춤형으로 쓴 노래. 엑소 정규 2집의 타이틀곡은 원래 앨범 타이틀과 같은 EXODUS>였음. 티저 찍을 때까지만 해도 엑소더스를 타이틀곡으로 생각하고 준비했지만 컴백을 앞두고 Call Me Baby>로 변경 〈Ko Ko Bop>은 원래 걸그룹이 부를 것으로 생각하고 만든 노래. 데모곡도 여자 작곡가가 불렀고 원래 3도 정도 높았다고 함. 아티피셜럽은 엔시티의 유닛 중 하나가 일렉트로닉 기반 곡을 모집한다고 해서 작곡가가 엔시티를 생각하면서 쓴 곡인데 엑소 A&R팀이 가져옴. 〈Lucky One>을 쓴 작곡가 런던노이즈가 샤이니에게 어울릴지 엑소에게 어울릴지 고민중이었는데 엑소 A&R팀이 좋다고 가져옴. 〈EL DORADO>는 작곡가가 A&R팀이랑 3년동안 커뮤니케이션하면서 계속 수정한 노래. 기존의 도입부 리듬은 엑소 데뷔 티저에 2012년에 공개됐고 그 후로 끝없는 수정을 거듭한 후에 2015년에 완곡이 공개된 것. 시행착오도 많고 버전도 많고 지금 발매된 것과는 아예 다른 곡도 만들어졌다고 함. 동명의 애니메이션도 보고 엑소의 스토리를 음악에 녹여내려고 많은 노력을 한 곡이라고. 엑소 〈Mama> 무대에서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무릎을 꿇는 안무는 이수만의 아이디어 블랙펄도 캐리비안의해적 영상들 계속 보면서 영감을 받으면서 가사부터 공들여 작업했다고 〈전야>는 헨리가 작곡한 노래(공동작곡) 플레이보이는 샤이니 종현이 작사작곡한 노래 〈불공평해>, 는 가수 딘이 작사작곡한 노래 〈Tender Love>는 다듀 개코가 작사작곡한 노래 슴에서 제일 열일하는거 그거 엑소A&R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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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니까 한국 미친나라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