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없는 나란걸 이 거리도 안다는 듯이 나를 감싸주네요 그대가 남긴 이별은 쓰라리지만 사랑만큼 또 소중하죠 아픔마저도 너라서 난 웃을 수 있어 떠나가던 모습조차 내게 추억인거죠 어쩔수없는 상천 언젠가 아물거에요 잘 숨겨 놓으려했지만 어느새 새어 나와요 작지 않은 그대라서 처음부터 내가 가지기엔 너무 아름다운 니맘 이었다고 너와 함께했던 시간 모든게 아름 다웠어
| 이 글은 7년 전 (2018/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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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없는 나란걸 이 거리도 안다는 듯이 나를 감싸주네요 그대가 남긴 이별은 쓰라리지만 사랑만큼 또 소중하죠 아픔마저도 너라서 난 웃을 수 있어 떠나가던 모습조차 내게 추억인거죠 어쩔수없는 상천 언젠가 아물거에요 잘 숨겨 놓으려했지만 어느새 새어 나와요 작지 않은 그대라서 처음부터 내가 가지기엔 너무 아름다운 니맘 이었다고 너와 함께했던 시간 모든게 아름 다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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