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할 만한 대목은 멤버들과 관객들을 위해 한층 강화된 보안 검색을 실시하겠다는 예고다. 소속사 측은 "입장시 공항 수준의 보안 검색대를 운영할 예정이다. 타인에게 위협이 될 수 있는 물품은 공연장 내 반입이 불가"라며 "반입 금지 물품 소지로 인한 입장 지체로 환불을 요구하는 경우 주최, 주관, 예매처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으며 이와 같은 사유로 환불은 불가"라고 설명했다.
공연 시작 전 주경기장 내부에서 반입 금지 물품 탐지를 위한 탐지견의 검색 작업도 이뤄질 예정이다. 공연장 외부에서는 상시 검색 작업이 진행된다.
소속사 측은 보안 검색 시스템 운영 관련 뉴스엔에 "방탄소년단의 국내 공연에서는 처음 이뤄지는 것이지만 미국과 남미 지역 등 해외 공연에서는 그동안 계속 해왔던 것"이라며 "안전 강화를 위해 이번 서울 공연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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