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겐 다른사람이 범접하지못할 9년간 끈끈한 무언가가있다고 믿어 그래서 더 아쉽고 슬픈거겠지 5명 당분간 못보니까 너무 속상하고 눈물난다 정말 너희는 내 삶의 힐링이자 나의 청춘이었어 잠시만 안녕하고 빨리 다시 만나자 하이라이트 오래보자 두준아 조심히 갔다와
| 이 글은 7년 전 (2018/8/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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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다른사람이 범접하지못할 9년간 끈끈한 무언가가있다고 믿어 그래서 더 아쉽고 슬픈거겠지 5명 당분간 못보니까 너무 속상하고 눈물난다 정말 너희는 내 삶의 힐링이자 나의 청춘이었어 잠시만 안녕하고 빨리 다시 만나자 하이라이트 오래보자 두준아 조심히 갔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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