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따라 퇴근길에 차에타서 창문을 안내려주는거야ㅜ 원래 타자마자 내려주거든 그래서 왜그런가했는데, 그 조수석 위에 있는 거울 내려서 머리 정리하더니 거울 딱 닫고 창문 열고 아무일 없던 척 인사해주더라ㅋㅋㅋㅋㅋ 밖에서 안보이는줄 알고ㅋㅋㅋㅋㅋ 근데 햇빛때문에 밖에서도 다 보였고ㅋㅋㅋㅋㅋㅋㅋㅋ 팬들 다 모른척 해주느라 끙끙...귀여워... 이러고 조용히 앓았어ㅋㅋㅋㅋㅋ 박경 예깜사야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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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따라 퇴근길에 차에타서 창문을 안내려주는거야ㅜ 원래 타자마자 내려주거든 그래서 왜그런가했는데, 그 조수석 위에 있는 거울 내려서 머리 정리하더니 거울 딱 닫고 창문 열고 아무일 없던 척 인사해주더라ㅋㅋㅋㅋㅋ 밖에서 안보이는줄 알고ㅋㅋㅋㅋㅋ 근데 햇빛때문에 밖에서도 다 보였고ㅋㅋㅋㅋㅋㅋㅋㅋ 팬들 다 모른척 해주느라 끙끙...귀여워... 이러고 조용히 앓았어ㅋㅋㅋㅋㅋ 박경 예깜사야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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