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호감픽이 아이엠에 많기도 했고 9화에서 중간평가때 성량 튀는거랑 (이때까지는 그냥 다시 본 정도)
10화에서 했던 인터뷰가 내가 딱 생각했던 아이돌 이상향? 이어서 이번 프듀에는 이런 말하는애 안나오나 했는데 딱 10화에서 허윤진이 해줌
꽂힌 말은 '잘하고 싶은 욕심' 이거랑 '나도 이런 컨셉 잘 할 수 있다는걸 꼭 보여드리고 싶어요' (개인적으로 컨셉 평가에 취지에 제일 맞는 인터뷰를 했다고 봄)


저 말이 10화에 나와서 너무 아쉬웠음 딱 한표밖에 못 줬다
그리고 얘 탈락 이후 편지에서 말한 것도 좋았음
편지에서 좋았던 부분은
'아직 정확히 마음을 어떻게 전하는지 모르겠지만 이 편지와 제 미래의 모습을 통해서 저도 여러분들께 제 마음을 전달될수있기를 바래요'
'그리고 저를 끝까지 어렵게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는 팬들 생각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좋음)
'프로듀스48이 제 첫번째 장이었다면 길을 잃고 오래 걸려도 더 많은 장을 써가면서 또 만날수있도록 열심히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올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작했을때는 아기기린이었지만 8개월만에 십대의 기린으로 성장한거같습니다!'
쓰고보니 웃기지만 얘 글 써도 잘 될 것 같다
탈락하고 꼭 다시 만나자고 계속 강조하는 것도 응원해준 팬들한테 힘이 되어주는 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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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광고형 도저히 못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