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읽고 따흑거림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하늘 가르며 라는 문장이 아무래도 미국에서 한국 가니까 비행기 타고 떠나는 걸 표현하신 것 같은데 시인이 아니실수가ㅠ 더 슬픈 건 할머니께서 연습생 되던 날 쓰셨는데 정작 데뷔하고 편지 받았다는 게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