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건 아니고 작은거라 가족들도 아직 모르는 타투긴하지만 아무튼 후회는없음.. 있다면 좀 큰거할걸 생각은 들지만.. 나중에 팬이 아니게되더라도 내 인생에 이렇게 마음써가면서 오래 좋아하는게 앞으로는 없을게 확실해서 질러버렸지 (˶‾᷄ ⁻̫ ‾᷅˵) 물론 평생 남는거라 잘 생각해서 해야하지만 난 워낙 타투하는거 좋아해서 괜찮은것같음... 글을 너무 오랜만에 써봐서 어색하지만 혹시나 연예인 타투 관련해서 경험담(?) 필요할까봐 함 써봄... 익예에 써도되겠지? 본진이름은 안나오지만 연예인관련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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