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내 심장은
널 부르는 법을 잊었지만
외롭지 않은 걸 괜찮아 괜찮아
깜깜한 밤 어둠은
잠든 꿈을 흔들어 놓지만
두렵지 않은 걸 괜찮아 괜찮아
슬픔과 상처는 모두 다
이미 지나간 추억이 됐으니
웃으며 보내주자고 we so fine
i'm so fine you so fine
우리들 미래는 기쁨만
가득할 테니 걱정은 접어둔 채
이젠 즐겨 수고했어 we so fine
| 이 글은 7년 전 (2018/8/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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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내 심장은 널 부르는 법을 잊었지만 외롭지 않은 걸 괜찮아 괜찮아 깜깜한 밤 어둠은 잠든 꿈을 흔들어 놓지만 두렵지 않은 걸 괜찮아 괜찮아 슬픔과 상처는 모두 다 이미 지나간 추억이 됐으니 웃으며 보내주자고 we so fine i'm so fine you so fine 우리들 미래는 기쁨만 가득할 테니 걱정은 접어둔 채 이젠 즐겨 수고했어 we so fi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