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강하다는 이미지가 크게 다가와서 너무 무섭고 후배들 대하는 것도 진짜 무섭게 대한다 싶었는데 요새는 너무 좋음 후배나 막내들이 어려워하는 거 싫다고 오히려 다가가주고 어렵고 힘든 거 있으면 나서주고 되게 많이 변한 거 같다고 해야하나 특히 신서유기나 대탈출 보면서 많이 느낌 ㅠㅠ 호동님 너무 좋은사람같어 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8/29) 게시물이에요 |
|
예전에는 강하다는 이미지가 크게 다가와서 너무 무섭고 후배들 대하는 것도 진짜 무섭게 대한다 싶었는데 요새는 너무 좋음 후배나 막내들이 어려워하는 거 싫다고 오히려 다가가주고 어렵고 힘든 거 있으면 나서주고 되게 많이 변한 거 같다고 해야하나 특히 신서유기나 대탈출 보면서 많이 느낌 ㅠㅠ 호동님 너무 좋은사람같어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