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범죄를 저질렀거나 가진 영향력 생각 못 하고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킬 발언을 했거나 하면 몰라도... 정말 이런 거까지? 싶은 거 하나하나까지 다 가르치려드는 사람들 너무 많아 진짜 완전 시혜적인 태도로 내가 가르쳐준다~ 너 이러면 안 돼 알어? 알겠지? 고쳐~ 하는 거 볼때마다... 대체 이 사람이 뭐라고 이런 사소한 부분까지 알아서 잘할 부분까지 간섭해서 가르치려들지? 이 생각밖에 안 들어 연예인이라서 가르치면 안 된다 그런 말이 아니고.. 주변인들한테도 그러면 예의없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연예인한테 유독 쉽게 하는 것 같아 부모님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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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로코나 로맨스드 말하기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