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동생들한테 장난도 (매우)많이 치고 애교도 부리고 하면서 막내보다 더 막내같이 구는데 (라디오에서 막내에게 '나보다 동생같은 멤버는?'질문 들어왔을 때 자동으로 고개 푹 숙이시던 맏형라인 두분... 기억...) (사실 막내가 너무 의젓한탓도 있는것같음) 문득문득 맏형미 오지게 나오고 동생들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는게 너무 신기함 동생들과 격없이 지내는것 같으면서도 형의 역할을 분명하게 해내는 완급조절이 진짜 대단한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