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부으면서 좋아했던 처음은 너무 감정을 쏟아서 소속사 일처리에 지쳐서 탈덕하고 두 번째는 팬기만 논란 세 번째는 최애 탈퇴 차애 탈퇴 네 번째는 가사 논란... 쏟은만큼 지치니까 좋아할 엄두가 안난다
| |
| 이 글은 7년 전 (2018/9/02) 게시물이에요 |
|
쏟아부으면서 좋아했던 처음은 너무 감정을 쏟아서 소속사 일처리에 지쳐서 탈덕하고 두 번째는 팬기만 논란 세 번째는 최애 탈퇴 차애 탈퇴 네 번째는 가사 논란... 쏟은만큼 지치니까 좋아할 엄두가 안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