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ㅠㅠ 새벽에 공원에서 지민이 기다리던 그 순간들의 느낌이 좋아서 만든 노래...(주먹울음 어느날,, 달에게,, 길고 긴 편지를 썼어,, 너보단 환하진 않지만,,, 작은 촛불을 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