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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인기그룹 빅뱅이 새 앨범으로 신화와 김동률에 이어 음반판매 10만장을 돌파할 수 있을까?
빅뱅은 오는 8일 3번째 미니앨범 ‘스탠드 업’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6일 “새 미니앨범이 선주문만 8만 5천장을 기록했다”며 “이번 빅뱅의 3집이 김동률과 신화 그리고 서태지에 이어 올해 4번째로 10만장을 넘기는 앨범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빅뱅의 새 음반 예약 현황이 초도 5만장을 훌쩍 넘은 상태라 일찌감치 3만 5천장의 추가 제작에 들어간 상태.
빅뱅은 그 동안 여느 댄스 가수들과 달리 음원은 물론 음반 판매량에서도 높은 판매고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거짓말’과 ‘마지막 인사’가 각각 수록된 빅뱅의 미니앨범 1, 2집은 음반시장 불황에도 불구하고 10만장 가까운 판매고를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빅뱅의 이번 미니 3집은 지드래곤과 일본의 DJ 다이시댄스가 공동 작업한 타이틀곡 ‘하루하루’와 ‘천국’을 비롯하여 록그룹 노브레인이 함께한 ‘오 마이 프렌드'가 수록돼 앨범의 다양성을 뽐냈다.
빅뱅은 오는 10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무대를 갖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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