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내 본진A에서 메이저+준메이저(같른) 파신 분 같다는 생각이 훅 올라옴 내 본진이 A, B고 둘 연차차이도 좀 있어서 A도 요즘은 알페스 안하지만 웬만한 픽 다 읽었고 B도 입덕후부터 종종 읽는중인데 같은 스토리는 아닌데 그 특유의 느낌같은 거 있어 전이랑 문체가 완전 같지는 않은데 딱 작가님도 나이먹으면서 조금씩 바뀌어서 그럴법한 선인 것 같고 왜 자꾸 그게 떠오르는지 모르겠어. 맞는지 아닌지는 몰라도, 만약에 진짜 같은 분이면 취향 진짜 소나무이신듯... 물론 나도.. 여기서도 른기반 메이저+준메이저 하시는 것 같은데 나 사실 A계속 좋아하고 B입덕하면서 B페스 하다가 캐해 진짜 A메이저랑 B메이저랑 그 텐션있다 비슷한구석 있네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러던 중에 읽어서 더 신기함. 대놓고 물어보거나 드러내진 않을거지만.. 아니라면 더 이상할 것 같은 분위기의 글이었어. 나한테는 독보적인 느낌 주는 글 중 하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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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