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하지도 않은 일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이름까지 팔리고
진짜 원걸 좋아하는 내내 최애 예은이었고 지금 핫펠트로 활동하는 예은이까지 쭉 응원하고 있는데
예은이 속사정을 다 알지는 못 하지만 예은이가 말한 선에서 조금이나마 아는 입장에선
진짜 너무 속 터지고 화난다 대체 아버지란 사람이 애 앞길을 못 망쳐서 안달난 사람 같아
너무 화나 어디 토로할 곳도 없고 그냥 예은이만 생각하면 너무 마음 아프고 속상해 예은이가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제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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