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스케줄만해도 계약 파기금이 얼마였을까 싶은데 + 주식가치/브랜드이미지 타격 그걸 각오하고도 신뢰 무너진 것부터 해서 유예기간을 뒀는데도 불난 집에 기름 부었으니,,, 신뢰 회복되기 힘들다고 판단할 수 밖에
| 이 글은 7년 전 (2018/9/13) 게시물이에요 |
|
각종 스케줄만해도 계약 파기금이 얼마였을까 싶은데 + 주식가치/브랜드이미지 타격 그걸 각오하고도 신뢰 무너진 것부터 해서 유예기간을 뒀는데도 불난 집에 기름 부었으니,,, 신뢰 회복되기 힘들다고 판단할 수 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