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사랑스러워서 계속 보는 중
— 성규 저장소 (@save_sungkyu) September 17, 2018
인생 어떻게 살면 훈련소 교관한테까지 이럴 수 있는지....모르겠거든요..
성규는 특강을 해라 세상에게 사랑받는법 해가지구 마이크잡고 비법은 몰라요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다 예뻐해주네여 라고 말하면돼 그럼 관객들도 다 엄마아빠미소하고 있을 인생이잖아 당신 pic.twitter.com/1UWDHv2oBn
| 이 글은 7년 전 (2018/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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