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뭔 노랜지 기억은 안 나고... 내가 미래에서 들어본 건 아닐까 하는 말도 안 되는 상상도 하지만 ㄹㅇ 말도 안 돼서 접는다 그냥 기분탓이겠지 아니면 느낌만 비숫하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