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종현: 무 써는 것에도 간격 일정하게 맞춰서 꼼꼼세심 정석과 레시피대로 강동호: 써는 건 뎅겅뎅겅 좀 두껍지만 너도 맞고 나도 맞고 우리 다 잘해 최민기: 서툴러서 기분 500번 왔다갔다하지만 어느순간 옆에서 챙겨주고 있음 곽아론: 다들 어디가쏘 나 안 배웠는데? 그른데 혼자서도 잘해여 계란은 한손으로 깨기
| 이 글은 7년 전 (2018/9/20) 게시물이에요 |
|
뉴종현: 무 써는 것에도 간격 일정하게 맞춰서 꼼꼼세심 정석과 레시피대로 강동호: 써는 건 뎅겅뎅겅 좀 두껍지만 너도 맞고 나도 맞고 우리 다 잘해 최민기: 서툴러서 기분 500번 왔다갔다하지만 어느순간 옆에서 챙겨주고 있음 곽아론: 다들 어디가쏘 나 안 배웠는데? 그른데 혼자서도 잘해여 계란은 한손으로 깨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