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잃어버려서 관광객용 지도 보고 찾다가 한국인으로 보이는 사람한테 어찌저찌 길 물어본 A 그 사람은 B였고, A가 말한 곳으로 같이 가준다며 같이 걷기 시작하는데 10분이 돼도 비슷한 곳도 안 나옴 A가 이 길 맞아요? 하니까... B가 어... 여긴 줄 알았는데...잘 모르겠네요.. 하면서 둘 다 길잃는 거 그리고 킬포, 그 길잃은 곳에서 예쁘게 석양지는 거 보면서 B : 그래도 여기 예쁘죠? 사진 찍고싶다... A : ......(속편한 소리 하고 있네) A B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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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