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긴 여운을 남겨줬다고, 큰 선물을 가진 사람이라고.. 무슨 말을 이렇게 감동적이게 하는 사람이 있어요.. 청하는 정말 매번 말로도 감동을 주는 사람이야ㅠㅠ pic.twitter.com/P7iKJ4ZkVr— 달술 (@dulcedealcohol) September 24, 2018 ?s=19 청하 정말 부족한게 뭐지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