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악하고 하찮을 수 있다는걸 깨닫는다 별 이유없이 마음에 안든다고 사람들 다 보는 곳에 말도 안되는걸로 욕하고 ㅜㅜ 구라 안치고 나 초딩때나 갖고있던 마인드였는데...진심 진화 덜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같음 ㄹㅇ 헐거벗고 다닐듯
| 이 글은 7년 전 (2018/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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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하고 하찮을 수 있다는걸 깨닫는다 별 이유없이 마음에 안든다고 사람들 다 보는 곳에 말도 안되는걸로 욕하고 ㅜㅜ 구라 안치고 나 초딩때나 갖고있던 마인드였는데...진심 진화 덜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같음 ㄹㅇ 헐거벗고 다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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