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카메라를 들고가고나서 아이컨택하는 횟수가 늘어나고 좀만 더 가면 최애가 나를 기억해줄것같아서 진짜 무리해서라도 오프를 무조건 가려고 막 그랬는데 어느순간 돌아보니까 이건 진짜 뭐하는 덕질인가싶더라 약간 내가 행복하기위해서 가는게 아니라 내가 이만큼이나 최애를 보러 자주온다 하는걸 최애나 주변사람들한테 과시하려고 다니는것같아서....점점 최애를 본다는것에 대한 설렘이 없어져가서 그게 너무 무서웠어 그게 진짜 너무 현타와서 요즘은 오프 쉬고있음......쉬니까 확실히 마음편하고 좋아 사실 배아파 죽겠는 기분도 들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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