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월에 얼굴 파묻고 안돼 울면안돼 쭝얼거렸는데도 울음이 안 멎어서 펑펑 우는 얼굴로 여러분의 영원한 가수가 되겠다고 말하던 잊을 수 없는 그때 그 정국이 pic.twitter.com/FQm9a1SeWT— 꾹타민 🍑 (@kooktamin97) September 28, 2018 ?s=19 나만 눌릴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