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순간 팬들 생각해주는거 너무 잘 알아서 이제는 애틋한 감정도 많아그냥 수지의 모든 길이 나쁜 일은 잠시 좋은 일은 길게~ 지나갔으면 좋겠다 그 가는 길엔 항상 나도 있을테니까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