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섹시한 Moon... 경쾌띠로롱 화이트티셔츠... 나른수작송 우주가있어... 뭔가 편안한 수트업... 경쾌수작송 레드... 내심장 후벼팠던 칵테일... 중독성 쩔어주는 드레스업... 몽롱한 오로라... 전주부터 짜릿한 좋아까지... 진짜 내가 트랙 순서는 몰라도 다 외운 유일한 타가수 앨범...
| 이 글은 7년 전 (2018/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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