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서 어떻게 더 친해지지? 했는데 더 친해지고 있다는 애들 말처럼ㅋㅋㅋㅋㅋㅋ 그냥 함께하는 게 일상인 느낌? 남들이 봤을 때는 어머어머하게 되는 그런 순간들이 뉴블한테는 굉장히 자연스러워 보여 예를 들자면 얼마전에 스푼즈 브이앱에서도 마이크 안 나오니까 본인 마이크에 얘기하라며 들이대는(?) 종현이나, 그 말에 이렇게 말하면 잘 들릴까요? 하면서 거기다가 대고 얘기하는 동호나ㅋㅋㅋㅋㅋㅋㅋ 사실 20대 초중반 성인남자들이 그렇게 노는 거 되게 낯간지럽고 그렇잖아ㅋㅋㅋㅋㅋㅋ 근데 얘네는 그런 게 일상이라서 그런지 부끄러워하는 게 없음. 누가 어떤 말을 하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 패턴이 보이는 것도 오랜 시간동안 쌓아온 추억이나 기억들이 이제는 패턴을 보일 정도로 자연스럽다는 증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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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