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데.... 현본진 물론 너무 좋은건 좋은데... 그냥 그만큼 안 타오르는 느낌... 전본진은 사녹 다가고 행사뛰고 허구한날 오프다녔는디 지금은 뭔가.... 그냥 전본진에사 힘을 너무 뺐나 이런 생각이 문득 들어... 앨범도 적당히 사고 잔고 안 되면 안사고... 전 앨범들 굳이 모으고싶지도 않고... 덕질도 적당히 하고 오프도 갈까 말까 하면 걍 안가고... 안 가도 아쉽거나 그렇지도 않고... 막 애정이 덜하거나 그런건 분명 아닌데 뭔가 타오르다 피슉하거 식는 느낌.... 이거 내가 인식을 못 해서 그렇지 애정도의 차이일까.....? 아님 내 가치관이 바뀌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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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인스타에 댓글 남긴 아덴 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