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그런 경우... 우연히 팬이 그린 팬아트랑 따뜻한 말 보고 얼마나 멋진 연예인이길래 이런 감상과 편지가 나오지 하고 그 연예인 찾아보다가 와 이런 사람들이었구나 하고 빠져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