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도 있는 거다. 그런 일도 있는 거다. 그런 관계도 있는 거다. 그런 마음도 있는 거다. 새벽 색깔의 벽지를 바른 방에서 우리의 시간으로 짠 담요를 덮고 그 안에 둘만 폭 숨어서 다른 생각은 하지 말고 사랑만 했으면 좋겠어요. 타팬인데도 저장해서 계속 봄 ㅠㅠㅠㅠ 진짜 제대로 글 한번 써주면 좋겠어,, 달달 외우고 다닐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