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 우리가 어제 처음으로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게 됐다. 일단 너무 영광이었다. 이런 곳에서 우리가 단독으로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영광이었다. 우리가 콘서트를 처음 할 때는 악스홀에서 2,000석 규모로 했는데 점점 더 커지다가 이렇게 정말 큰 공연장에서 많은 팬분들과 공연할 수 있어 너무 영광이었다. 공연을 하면 할수록 드는 생각이 많은 아미 여러분과 공연할 수 있다는 게 영광스럽다는 것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뷰 보는데 겁나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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