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2016 시절의 엑소 사진을 보거나 노래를 들으면 간질거리고 풋풋한 느낌이 막 들어ㅋㅋㅋㅋㅋ설레구 동화같구 막 특유의 분위기들이 생각이 나고,,,
특히 애들 사진 보면 아..내가 이 때 엑소를 안 팔 수는 없었겠구나..이 시절의 너희를 사랑한 건 진짜 불가항력이었구나.. 이런 생각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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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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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016 시절의 엑소 사진을 보거나 노래를 들으면 간질거리고 풋풋한 느낌이 막 들어ㅋㅋㅋㅋㅋ설레구 동화같구 막 특유의 분위기들이 생각이 나고,,, 특히 애들 사진 보면 아..내가 이 때 엑소를 안 팔 수는 없었겠구나..이 시절의 너희를 사랑한 건 진짜 불가항력이었구나.. 이런 생각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