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밀메는 년딥이니까 고등부양궁대표 진영이와 사격선수 민현이. 진영이 멀리서 천천히 다가오는 좀비의 머리를 향해서 집중하고 활 겨누고 있는데, 날카로운 총성과 함께 좀비의 머리가 뚫려. 옆을 보면 민현이가 총 손가락에 걸고 흔들면서 "아무래도 총이 더 빠르지 않겠어?" 싱긋 웃고있고. 그럼 진영이가 민현이 눈 똑바로 쳐다보면서 "아직, 활 안 내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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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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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밀메는 년딥이니까 고등부양궁대표 진영이와 사격선수 민현이. 진영이 멀리서 천천히 다가오는 좀비의 머리를 향해서 집중하고 활 겨누고 있는데, 날카로운 총성과 함께 좀비의 머리가 뚫려. 옆을 보면 민현이가 총 손가락에 걸고 흔들면서 "아무래도 총이 더 빠르지 않겠어?" 싱긋 웃고있고. 그럼 진영이가 민현이 눈 똑바로 쳐다보면서 "아직, 활 안 내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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