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이 처음 지훈이 앞에서 표정 무너지게 웃은게 지훈이가 호칭 정하다가 그럼 다니엘이라고 부를게요 할때인거,, 그리고 그 표정보고 지훈이는 사랑에 빠진거 자각하는게 진짜,,ㅋㅋㅋㅋ문장문장이 다 찰지고 매회 상황도 사람 미치게하지만 이런 사소한 설정들이ㅜㅜㅜㅜ너무 좋음 지훈이가 미국좌천갈뻔한 형 앞에서 얼마주면 떨어져나간다 했다가 그거 맘에 걸려서 다니엘이 거지깽깽이라도 사랑할거야 하니까 다니엘 가만히 있다가 그것 참.. 감동이네. 하는거라던가ㅜㅜㅜㅜㅜㅜㅜ하... 새벽에 갑자기 부도덕 뽕 차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