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짤에서는 잘 안보일수도 있는데 저기 강아지 쓰다듬을때 세상 소중한 보물 만지듯이 쓰다듬음 쓰니도 강아지 키우는 입장에서 강아지 사랑하고 예쁘게 아껴주는 누군가가 새 생명을 키워준다 하니까 아 저 강아지는 예쁨 받으면서 잘 크겠다 하는 뿌듯함이랄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