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아이들을 보기 위해서 알바해서 콘서트가고 팬미팅 가고 그거뿐인 사람이네 애들이 브이앱 해주고 콘서트나 팬미팅에서 하는 맨트 하나하나로 행복해하고 위안도 받고 그런 사람이라서 내가 내 본진에 비해 너무 작다는 생각? 내 사랑은 진짜 과분하다는 그런 생각? 아무튼 그런류의 생각이 들게되면 애들에게 괜히 뭔가 미안해짐,, 나는 수많은 팬들중에 하나다보니 나보다 더 좋은 팬들 많을텐데,, 이런 느낌??
| 이 글은 7년 전 (2018/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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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아이들을 보기 위해서 알바해서 콘서트가고 팬미팅 가고 그거뿐인 사람이네 애들이 브이앱 해주고 콘서트나 팬미팅에서 하는 맨트 하나하나로 행복해하고 위안도 받고 그런 사람이라서 내가 내 본진에 비해 너무 작다는 생각? 내 사랑은 진짜 과분하다는 그런 생각? 아무튼 그런류의 생각이 들게되면 애들에게 괜히 뭔가 미안해짐,, 나는 수많은 팬들중에 하나다보니 나보다 더 좋은 팬들 많을텐데,,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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