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자로 지어오란 슴의 말에 윤호는 자기가하던 한게임 닉네임으로 한다고 했고 최강창민이란 이름은 창민이 데뷔전 팬카페 이름이였는데 인터넷 서핑을 하던 수만리가 그것을 보고 최강창민이란 이름을 마음에 들어해서 활동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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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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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자로 지어오란 슴의 말에 윤호는 자기가하던 한게임 닉네임으로 한다고 했고 최강창민이란 이름은 창민이 데뷔전 팬카페 이름이였는데 인터넷 서핑을 하던 수만리가 그것을 보고 최강창민이란 이름을 마음에 들어해서 활동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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