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한 젓가락에 머리 쥐뜯고 애옹대던 고딩배틀호모.... (프로필 상183/175) 하지만 175의 시간은 고딩때에서 멈춰버렸는데,, 고3 여름방학 날 사고 당해서 십년째 시간이 멈춘 175... 그리고 그 옆을 지키는 183... 그리고 십년이 되는 날 눈을 떴는데 .. 바로 홀랑 집으로 데리고 가고... 고등학교때까진 수염도 안 나서 면도 첨 해보는지라 버벅대고 있을 때 나갈 준비 다한 이민기가 와서 도와주는.... 그런 스토리 1초만에 머리 속에서 휙 지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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