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n년 동안 봐온 내 새끼들은 절대 나쁜 애들 아닌데 특정 한 행동으로 인해 깎아 내려지고 인성 쓰레기 취급 받으니까 너무 답답하다... 아니여서 아니라 하면 변명 사실만 말해달라고 부탁하면 그런 거 한 주제에 비난한다고 왜 뭐라하냐고 그러고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서 늦었지만 애들 입을 통해 더 자세히 듣고 싶다는 생각도 드는데 비난하는 사람들 빼도박도 못하게 해명하고 싶기도 한데 오히려 그게 더 일 키우고 본진 상처 받을 것 같고 그냥 덕질하다보니 마냥 답답하다 이럴 땐 어떡하지... 본진 영상이라도 보면 덜 답답할 것 같은데 수능 30일 깨진 지금 보지도 못하고 그냥 너무 답답해서 글 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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