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 아니고 멤버 친구라 갔음 가면 정신 없고 오히려 가족이랑 친구들은 저 멀리 떨어져서 있고 관계자 지인이나 공연 기획사에서 초대권 받은 사람들이 사진 찍어달라고 해서 앞시간 다 뺏어먹고 나중에 가족이랑 친구들한테 와서 미안하다 이러더라 사진 찍을 시간도 거의 없음 나는 지금까지 3번 갔는데 너무 바빠 보이고 굳이 사진 찍을 사이도 아니라 찍지도 않았던 듯...? 그리고 팬들 기다려서 퇴근길 가야한다고 인사만 하고 가더라 정말 바쁘던데 코디 분들이 사복 들고 기다리더라 아니면 옆에 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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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때 연기보고 진심 충격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