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습생 때 처음 숙소 생기자마자 멤버들이 옷 다 벗고 나체로 있어서 2. 깜깜한 새벽에 개인스케쥴 마치고 들어오면 리더가 불 끄고 발톱 깎고 있어서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딱. 딱. 딱. 소리만 나서 ㄹㅇ 무섭다함) 3. 리더가 군만두 굽다가 불낼뻔해서 4. 리더가 군만두 맨날 다 태워버리고 진짜 맛없게 구워서 5. 리더가 맨날 보쌈만 시켜먹어서 6. 리더가 새벽에 커피 마시고 싶다고 자기가 커피 쏘겠다고 잔뜩 기대하게 해놓고 나가더니 커피 사오는 길에 넘어져서 울고 커피 빈 컵만 가져와서 7. 셋째가 오븐이 신기해서 만지다가 불낼뻔했는데 그거 지켜보다가 너무 놀래서 창문 밖으로 달려가서 살려달라고 울면서 오열했는데 불도 바로 끄고 오븐 사용설명서가 살짝 탈 정도로 아무 일도 아니여서 다행이다.....싶었는데 리더가 울면서 살려달라고 외치는 내모습 동영상으로 찍고 보여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리더는 효린이고 다솜이가 숙소 생활이 너무 싫은 이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의 다솜이의 효린 적응기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4년 4월 1일 숙소에서 독립한 다솜이는 달력에 표시해둠 *씨스타 독립기념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