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증이란 말이 아까울 정도로 그냥 증오 그자체고 애가 우는거보고 가슴찢어질 정도로 슬펐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없네 방치는 언제쯤 끝날지 알 수가 없고 안개로 가득한 길을 걷는 기분인데, 그 안개가 독안개라 점차 숨이 막혀가는 기분이야
| 이 글은 7년 전 (2018/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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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이란 말이 아까울 정도로 그냥 증오 그자체고 애가 우는거보고 가슴찢어질 정도로 슬펐는데 우리가 할 수 있는게 없네 방치는 언제쯤 끝날지 알 수가 없고 안개로 가득한 길을 걷는 기분인데, 그 안개가 독안개라 점차 숨이 막혀가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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